좀 후한거 맞지만 그래도 호프 보고 망작 아니 쓰레기라고 하는건 에바라고 봅니다.
나홍진이 밝혔듯이 기존 영화에 비해서 이번 영화는 이야기를 쉽게 찍은건 맞아요.
황해나 곡성때 너무 불친절하다는 소리를 들어서 그런가 이야기가 직선적으로 달려 버림.
원래 기획의도는 해 뜨는 시각부터 오전까지 몇시간을 다룰려고 했는데, 숲속 전투씬으로 인해 해질녁까지 시간이 늘어나버림.
그로 인해서 숲속 전투후 도주하는 도로씬이 긴장감에 비해 지나치게 길게 느껴져버리게 된거죠.
2회차 관람 하니까 아쉬움 아니 여러가지 단점이 눈에 띄긴 하더군요
마베이요가 쫒아 오는 속도에 비해 말 달리는 속도가 답답하게 느려보임.
조인성이 달리면서 총을 난사하긴 했지만...
액션씬을 공들여서 찍었고 크리처물 특성상 어두운 시간대가 아닌 대낮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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