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밀화 학급 지역이라고 학교 더지어 달라고 학무모들이 요구해도
내가 일하는 지역이 그런 경우인데
학군을 일단 떠나서 학생수가 부산내에서 가장 학생들이 많은 지역이라서
한명에 35명 이런상황이라 밥머을때도 식당크기는 한정되어있어서
모든학년이 못들어가고 돌아가면서먹으니 점심시간에 빠뜻하게밥먹는경우가 허다하고
요즘 30명 기준으로반이나 학교를 지어나서 그런것도있고
그래서 초중고학교 한개씩 늘려 달라고해도
출산율 떨어지는데 왜 짓기 곤란하다고 .. 나중에 사람없으면 어쩔려고 이런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