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이직할때 그회사에 대해서 잘 모르자나요..아무리 잡플래닛을 봐도..
그런 쓰레기 회사 구분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가봐야안다는것인데...
요즘 회사들이 일단 뽑아놓고 아니면 내보내는경우가 제법있나봅니다 그것도 경력직 과장급이상으로
작년에 그런경험이있었습니다.
입사하자마자 저의 업무 포지션이 없었고 위 이사와 겹치는겁니다 그것도 오자마자...진짜 오자마자(업무평가랄거도
없었구요)
그러더니 1주일지나자 갑자기 집에서 편도 90km 떨어진 2공장으로 가랍니다...이런 황당한일이...
저는 애가 아직 6살이고 저랑 집사람이 타지생활하는터라 혼자만 떨어질수도 없는상황이구요
가는데 1시간20분, 오는데 1시간20분 그걸 어떻게 왔다갔다하나요...차비는 그냥 톨비포함 2만원 준답니다..
처음 뽑을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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