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잉글랜드 그래프턴 마을에 있었던 사례
2004년부터 일군의 총기 소유 반정부 자유지상주의자 (미국식 자유주의)들이 그래프턴 마을에 어떠한 규제도 없는 자유로운 공동체를 만드려고 모였음
이들은 마을 보안관들을 적대하고, 징수를 거부하며 정부가 '참견하는' 모든 행동을 거부했닌데...
덕분에 마을이 좆망함
자유주의자들이 정부 세수를 삭감해 예산이 없으니 지방 공무원들은 덜덜 떨며 일하고, 소방서는 일을 못하고, 도로는 엉망이 되고, 강력 범죄가 급증하고...
게다가 흑곰들까지 나타나서 마을 전체에 '칼아저씨 행동'을 개시했는데
대체 곰이 왜이리 나오나... 하고 추적을 해보니, 공공 서비스가 무너지면서 다들 음식물을 방치하기 시작하자, 원래 마을에 얼씬도 안하던 곰들이 내려온거였음...
자유로운 마을을 만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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