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을 9일 앞두고 '호프'를 제치고 예매율과 예매량 모두 1위에 올랐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48.8%의 예매율(오전 10시 30분 기준), 23만 장의
예매량을 기록 중이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작인 '호프'(26.6%, 12만 장)를 두 배 가까운 차이로 제친 결과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모두에게 잊힌 채 홀로 살아가게 된 '피터 파커'가 새로운 위협을 타파하며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뜻하는 '톰스파'는 국내에서 한 번도 흥행에 실패한 적 없다. 앞서 개봉한
3편('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725만 명), '스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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