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프리퀄 시리즈에서 가장 비판 받은 스토리.jpg
매그니토 스토리의 반복
농담 안하고 프리퀄 1편(퍼스트 클래스)부터 마지막(다크 피닉스)까지 다 똑같은 플롯 반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님
퍼스트 클래스
엄마를 잃고 폭력적으로 변하게 됨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옛 동료(퍼스트 클래스 마지막에서 같이 한 동료들)이 실험대상으로 죽어나갔다는거 알고 폭력적으로 변함
아포칼립스
경찰에게 아내와 딸을 잃고 폭력적으로 변함
다크 피닉스
미스틱이 죽었다는거 알고 폭력적으로 변함
죄다 스토리가 '매그니토는 편하게 살려고 했는데 주변사람이 죽어나가는 바람에 폭력적으로 변함' 으로 요악되서...
심지어 아포칼립스나 다크 피닉스는 사실상 은퇴 상태인데도 억지로 끌고나오기 위해 주변인물 죽인거라 더 욕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