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지도 경선때 ...
https://v.daum.net/v/20260625180257592
“尹 기각 은혜 갚으려 10만 명 당원 가입” 주장
김기현 당대표 당선도 신천지·통일교 작품이라고 말해
홍 전 시장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정당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사실을 언급하며 “정당의 내부 경선이 유사 종교집단의 교주들에 의해 좌지우지된 사기 경선”이라고 작심 비판했다
그는 지난 2021년 대선 후보 경선 당시 신천지의 조직적인 개입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홍 전 시장은 “2021년 7월 윤석열 측 김 모 고문이 신천지 가평 별장에서 이만희 교주를 만나 경선 승리를 위한 교인들의 책임당원 가입을 요청했다”며 “코로나 사태 때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이 압수수색 영장을 두 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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