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 이전 봐주기 감사’ 유병호 구속…“증거인멸 염려”
감사원 사무총장 시절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이전 관련 감사 과정에서 위법 지시를 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감사위원이 구속됐다. 차관급 대우를 받는 현직 감사위원이 구속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0일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69128.html
시원한 정의구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