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 별장에서 지내던 우크라이나 백만장자가
소포 폭ㅌ에 의해 공격당함. 다행히 생존
폭ㅌ 공격 용의자가 특정되었으나 며칠 뒤 뜬금없이
키이우에서 총에 맞아 죽은채 발견됨...
그런데 갑자기 우크라이나 정보부 소속 남성이 독단적으로
이 용의자를 죽였다고 자백하게 되면서 체포됨
공격을 받은 백만장자는 과거 러시아 때문에
젤렌스키 정부로부터 제재를 받아
우크라이나 시민권도 버리고 해외에 살고 있었으며
이번 공격자체가 우크라이나 정보부에서 추진한거라고 주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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