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721160307171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 분당 아파트를 매수한 A씨가 “‘근저당 매도’는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는 단지에서는 흔하게 이뤄지는 정상적인 거래”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분”이라며 특별한 관계는 없는 사이라고 강조했다.
A씨는 오는 10월 자신의 아파트가 팔리면 잔금 약 17억원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한다. 일각에서 거론되는 분당 지역의 환경단체 회원은 아니라고 한다.
매수인 A씨는 21일 국민일보와 만나 “기존 집을 내놓고 양지마을 매물을 보고 있었는데 이 대통령 매물이 나와서 이뤄진 정상 거래”라고 강조했다.
근저당 매도 논란과 관련해서는 “지금 집을 팔아야 잔금을 내는데 재건축 조합 문제 때문에 대통령께서 제 사정을 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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