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유시민 작가님과 김어준 기자님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선호하지 않는 쪽에 가까울 수 있겠네요
매불쇼 방송하는날 유시민 작가님의 자유론을 차용해서 잠시 제가 헛소리를 했었는데 문득 오늘은 반대로 유작가님의 심정이 이해가 되네요
어떤분이 오늘 그런 글을 남기셨더라구요 윤정권에서는 한마디 없더니 왜 우리편에 총질하냐
원래 기대와 애정이 없으면 잔소리도 안합니다.
부동산 이슈 레버리지 보완수사권 수많은 이슈가 있는데 잼통이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네요
제가 봐왔던 사람 중에 학습 능력과 자리에 맞게끔 변화하는 원탑 정치인은 이재명 대통령이었는데 정말 이제 변곡점인거 같습니다.
하던데로 밀어붙이냐는 선택지에서 사라진 상황인거같고 아니면 180도 바뀌느냐 아니면 2배 더 과감하게 파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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