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다 망쳤다”…‘홍해 봉쇄 선언’으로 드러난 미 해군력의 약점과 딜레마 [배틀라인]
서울신문
5시간 전
다음뉴스
●예멘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선언으로 중동에 전선이 하나 더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
●이란은 ‘2개 전선’ 압박으로 미국의 전력 분산과 외교 테이블 견인을 동시에 노리고 있다.
●미 해군은 ‘2개 전쟁’ 수행은커녕 단 하나의 전쟁조차 버거워하는 약점과 딜레마를 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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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 반군, 홍해 봉쇄 선언…전선 확대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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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전이냐 외교냐…미국 압박하는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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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미국의 ‘2개 전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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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나는 미사일 재고…못 따라가는 생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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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S는
이란전 과정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SM-3(탄도미사일 요격 함대공 미사일),
패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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