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쉬는날인데 와이프 처가댁 간대서
하루 같이 갔다가 난 일 월 자유인이 됨
계곡으로 피서 갔다옴
전철타고 목적지 텐카와무라 가는 버스 탐
사람 엄청많은데 버스가 1-2시간에 한대라 다음버스 못기다리고 꾸역꾸역 태워야됨 ㄷㄷ
종점인 도로가와 온천 도착
난 여름은 더워서 온천 안들감
강가에 사람들 많음
캠핑장 올라가면서 경치구경
외진곳이라 개발이 하나도 안돼있음
교토같이 세련된 곳이 아니라 진짜 시골느낌
흔들다리 올라가고 싶었는데 이번엔 결국 안올라감
여기서 물고기가 잘 잡히는듯?
캠핑장 도착
바로옆은 유명한 샘물이 있음 100대 명수라고 함
캠핑장은 오래된곳임 할머니하고 부부가 살면서 운영중
솔캠구역이 열도 여자 유튜버들한테 인기임
도착해서 안내받고 자리잡음
친절해서 좋았음
빠른 설치 완
타프 왼쪽이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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