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년 전만 하더라도 라면 봉지 조리방법상 물양은 550ml였음.
근데 550ml은 실제로 조리해보면 개병신 한강라면이 됨.
거의 이런 느낌의 라면이 나온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지들도 550ml는 병신같은거 알았는지 최근엔 대부분 라면이 500ml로 리뉴얼됨.
500ml는 딱 이 느낌이 나온다고 보면 됨. 약간 정석 느낌인데 이것도 사실 싱겁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음.
위짤만 해도 한강이다vs딱이다vs짜보인다 의견 갈릴거임.
짜게 먹는 사람들은 450ml까지 넣는경우도 있는데 위짤같은 느낌의 라면이 나온다고 보면 됨.
결론은
라면물은 450~500ml 사이에서 본인 입맛에 최적화 시키면 된다.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