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의 자두가르 여주인공과 히로인의 실제역사에서의 최후
시타라
본작의 주인공.
이름은 페르시아어, 힌디어로 별이란 뜻. 작가는 시타라라는 이름을 이븐 시나의 어머니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한다.
실제 역사상 퇴레게네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여성, 파티마를 모델로 했다.
어머니를 잃은 후에 이전 주인에게서 팔려 파티마 마님의 집에 인수된다.
처음에는 도망치려 했지만, 파티마의 아들 무함마드로부터 공부의 의미를 듣고 감명을 받아
그 집에서 파티마 마님의 오빠인 교사로부터 쿠란에 대해 배우는 등으로 8년을 보낸다.
하지만 몽골의 침입으로 파티마가 눈 앞에서 죽고 다른 노예들과 함께 포로로 몽골에 보내진다.
사실상 파티마의 유품이며 툴루이에게 빼앗긴 책 《원론》을 되찾기 위해 소르칵타니 베키를 섬기지만
그녀의 태도를 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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