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오디세이]의 성공에 화가 난 사람들
트위터가 현실인 줄 착각한 인터넷 꼴통들, [오디세이]의 평단·흥행 대성공에 완전히 돌아버리다 中
[오디세이]가 초대박을 터뜨렸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최신 대작은 개봉 첫 주말 전 세계에서 2억 6천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이며 놀란 감독 영화 중에서도 손꼽히는 개봉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2026년 실사 영화 가운데 현재까지 가장 큰 오프닝 기록이다.
평단 반응도 훌륭하다. 이 새로운 각색 영화는 로튼토마토에서 95점을 기록하고 있다.
상영관은 매진 행렬이고, 다음 주말에는 별다른 경쟁작도 없어 [오디세이]가 2주 차에도 엄청난 흥행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
정상적인 사람들에게는 이런 일이 아무 문제도 아니다.
하지만 온라인 꼴통들에게는 상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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