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게시판
막말' 주장 장예찬 무혐의…경찰 "비방목적 없어"
연합뉴스
12시간 전
다음뉴스
"국민의힘 당무감사 근거…자신 발언 진실로 믿어"
소셜미디어에
한 의원과
동명이인이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게시글을
여러 장 캡처해 공유하면서
"노인 비하 막말은
당원
게시판
한동훈
을 따라갈 수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
에
한동훈
당시 대표와
가족 명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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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비하, 당게
한동훈
따라갈 수 없다" 발언 장예찬 무혐의.. 張 "검사 정치에 경종"
JIBS
8시간 전
다음뉴스
경찰
"비방하려는 가해 목적 없어"
"선거 시기도 아니고 반복 안 해"
장예찬
"정치 논평에 고발 입틀막"
지난 3월
자신의 SNS에
한 의원과
동명이인이 올린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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