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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던 40세 남성이 주말 이후 계속 출근을 하지 않고 전화도 받지 않자
이를 이상하게 여긴 동료들이 경찰에 신고, 아파트 문을 열게 됨
시신 발견 당시의 모습
남자가 입고 있던 다이빙 슈트를 제거했더니
그 아래 또 다른 파란색의 비옷을 입고 있었음
비옷을 제거하자 또 안에 밀착되는 옷을 입고 있었고
옷과 몸 사이에 치즈들이 잔뜩 끼어있었음
보통 자기색정사(自己色情死, Autoerotic death)하는 사람들은
여자속옷이나 여성옷, 구두, 가발 등을 착용하거나 옷을 아예 안 입은 상태에서
질식의 몽롱한 쾌감이나 스릴감을 느끼기 위해
목을 조이거나, 방독면을 착용하거나, 비닐봉투를 머리에 쓰거나, 수갑이나 밧줄 등을 착용하는 행동을 많이 보이는데
(여성옷과 가발을 입은 채로 질식사하여 발견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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