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외국인 건보 가입자 168만명…3년새 28% 늘고 재정 2.8조 흑자
| 뉴스1
국가별 재정수지는 큰 차이를 보였다. 최근 3년 누적 기준 미국은 3686억 원, 네팔은 3565억원, 베트남은 3426억 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반면 전체 외국인 건강보험 가입자의 43%를 차지하는 중국은 보험료 4조 222억 원, 급여비 4조 167억 원으로 최근 3년간 수지 차이가 55억 원에 그쳐 사실상 균형 수준을 유지했다.
외국인의 빅5 상급종합병원 이용은 암과 희귀난치질환 등 중증질환에 집중됐다. 2025년 기준 모든 빅5 병원에서 암 입원환자가 가장 많았으며 병원별 암 입원환자는 153~310명이었다.
암 진료비도 병원별로 23억 7700만 원에서 42억 6900만 원으로 심혈관·뇌혈관질환 등 다른 주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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