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의 학교 체육선생님이신데...
밴드 활동중이신가 보더라구요.
본격적으로 자작곡을 가지고 활동하는 밴드까지는 아니고 적당히 커버곡 부르는 밴드인것 같은데...
군대 가기 전에 공연준비중이라고 이야기 해줬나봅니다.
아이가 학교다녀와서 자기도 가보고 싶다고 하는데...
공연셋트리스트를 봤을대 제가 아는 곡들만 추려봐도 아이들이 듣기에 문제될만한 곡들은 없어보여서 가볼만은 할것 같은데...
하필이면 가족이 호캉스 예약한 날짜에 공연일이 겹쳐져 있어서 말이죠.
가려면 갈수 있는 곳이라 상관은 없긴한데 아이의 추억을 위해 잠깐 시간내서 가볼것인가 하는 고민이 생기네요.
사실 호캉스 가는거라 호텔에 짱박혀서 놀고 근처에서 밥사먹고가 일정이 다라서 뭐하겠다 정해둔건 없는지라 다른 문제는 없긴한데...
그나저나 초등…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