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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주년 복귀 영상 떴다.JPG
박시영 디자이너가 4인조 뉴진스 새 영상을 저격했다.
박시영은 7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니 XX 뉴진스 새거 떴다길래 눈뜨자마자 보러갔더니 XX XX 촌시럽네. 뭔 감성이 가요톱텐 시절도 아니고 재능 없는 애들이 숟가락 올려놓고 싹싹 긁어먹었구먼"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뉴진스 4명이 뭐여? 진격의 거인에서 진격이 빠져부렀어. 감없고 자존심만 부리는 찐따가 회사를 차려서 큰 투자를 받은게 원죄지 뭐"라고 적나라한 단어로 맹비난했다.
데뷔 4주년을 맞은 뉴진스는 이날 공식 채널을 통해 스페셜 필름을 공개했다. 하이브와 소송 중인 다니엘을 제외한 민지, 하니, 해린, 혜인 네 멤버가 함께한 콘텐츠로 주목 받았다. 소속사 어도어는 스페셜 필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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