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직 상실 위기'엡민주당 "장동혁 꿈 이뤄줘" "사필귀정"
더불어민주당은 22일 법원이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에서 당선 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하자 "사필귀정"이라고 밝혔다. 1심 선고가 이미 법정기한(6개월)을 훌쩍 넘겨 이뤄졌다면서 신속한 재판을 촉구하기도 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재판부는 오세훈 시장이 2021년 서울시장 보궐
https://v.daum.net/v/20260722161839810
종신대표 장대표님 만쉐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