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의 일생도 그렇다만
개발자로 살면서 특히 무엇이든지 간에 단정짓지말고 버그가나오면 순리대로 논리대로 파고들다보면
문제가 나오고 그걸 고치면 되는삶을 살아왔습니다
어릴때는 경상도에서 커서는 서울에서
초중고 대학교에 직장들어가서는 서울대 카이스트 천재들과도 일해보고 고졸에 목소리만 큰사람과도 일해보고
알바던 놀러가던간에 정말 다양한사람들하고 부대끼면서 살아봐서 아는것도 있습니다
가장 힘들어지는 유형은 본인만의 생각과 논리가 확고하고 보고 듣고 말하는게 자기랑 비슷하지않으면 배척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태극기를 보세요
저사람들은 진심으로 저게 정의를 위한길이라 생각하고
억울한 우리대통령 우리가 나서서 나라살리자 복구하자 지금도 올림픽공원가면 맨날 어르신들 거기 모여있습니다
개인이 아무리 그게 옳다고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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