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뭐 이렇게 100% 확률로 나가리되는 분위기를 보면…
특히나 오늘 판결을 보면 이건 도저히 무죄가 나올 가능성이 없는게 일단 너무 극명한 사실인데…
더군다나 증거가 차고 넘쳐서 5개 이상의 사례에서 유죄가 나온 케이스에 벌금이 무려 천만원까지 나온 케이스이고
여기서 이런 빼도박도 못하는 그야말로 투명하디 투명한 이런 사건에서 무죄를 다시 받는다는건 사실상 불가능…
근데 참 씁쓸하고 또 씁쓸한게 말입니다…
도대체 왜 이런 빼도박도 못하는 판결을 가슴 조리면서 보게되고 무죄가 나올까 두근두근해야되는건지…
생각해보니 그렇더라구요. 도대체 이나라 사법부라는 존재는 무엇일까.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에
판사 한명 한명 성향과 사람따라 명백한 증거와 빼도박도 못할 중범죄를 저질렀는데도 유죄, 무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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