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래옹을 밀어내려던 세력들은 이제 어찌할것인지 그들은 결단의 시기가 다가오는듯 합니다.
여기서 머리를 숙이고 다시 민주주의와 진보를 합치자라고 손을 맞잡고 웃으며 환하게 사진을 찍어도
우리가 최소한 그들의 민낯을 본 이상.....
그들의 다음 행보는 앞날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게 됩니다.
스스로 그렇게 만든것이고 그 원동력은 욕망이자 욕심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국가와 국민을 향한 강한 포부라고 주장하겠지만 그 목적과 과정의 타당성이 너무나도
졸렬하여 만천하에 그 민낯을 드러내게 된것입니다.
우리는 기억합니다.
지난글에도 항상 적어 왔지만 수년간.....
정치인은 절대로 존경의 대상이 아니라 감시의 대상입니다.
그 누구도 예외일수 없습니다.
고 노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 처럼 자신을 내려놓고 진짜 사생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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