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도대체 ㅋㅋ
정 후보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생방송에서 “12~13살 때 가족이 파산했고 집에 빨간 딱지가 붙었다”며 “나는 소년가장이고 대출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기탁금을 내줄 친족도 없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한 뒤 눈물을 보였다.
이 발언은 정치권 안팎에서 주목을 받았고, 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19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청년 정치인의 기탁금 부담 문제를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청년 후보들이 기탁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원외 청년 후보들의 부담이 클 것”이라고 밝혔다.
李 언급한 “소년 가장” 청년 정치인… ‘테슬라 신차’ 구입했다
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정민철(25) 후보가 전당대회 기탁금 부담을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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