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잘되면 청와대 같이 가자' 옛 실세에 혁신당 내서도 "조국 모욕"
황현선 조국혁신당 최고위원 후보가 조국 전 당 대표가 2030년 대선에서 집권하면 청와대에 자리를 주겠다고 약속하고 지지층을 구축했다는 의혹에 혁신당 내부에서도 비판과 우려가 나오고 있다. 황현선 전 조국혁신당 사무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36121?sid=100
대통령 자리 맡겨놓은 것 같이 구는것도 황당에
친목질정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