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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가 되자, 이젠 "전건송치"라는 꼼수가 등장]
홍기원 법안(11인, 7월 14일 발의, 검사에게 보완수사, 수사, 재수사권한 다 주자)이 민주당 당론과정에서 거의 폐기될 지경에 이르자,
홍기원법안의 11인 중, 이제는 김남희 의원의 대표발의(12인, 7월 23일) 로 <보완수사권은 삭제하고, 모든 사건을 검사에게 전건송치해야 한다>는 법안을 냈습니다.
9일 사이에, 서로 충돌하는 그 법안을 발의해내는 신공이라니...
1. 두 법안에 다 서명한 의원은, 김남희 홍기원 박희승 주철현 4인입니다. 어떻게 자기 명의로 서로 다른 법안을, 그것도 10일 이내에, 발의하나요. 새 법안을 발의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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