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예비경선 권리당원 투표에서
정청래 당대표후보와 친청계열의 최고위원 후보들이 압도적인 성적을 거둔 것 아닐까요?
도대체 왜 지금의 시점에서 합수본 수사 개시라는 글을 접해야 하나요?
지금의 상황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당내 신천지 개입설을 주장했다는 근거를 밝히는 것이 시급하고,
이러한 근거 제시에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다면,
당내 경선 절차가 모두 마무리된 후 합수본 수사가 개시되는 것이
올바른 수순 아닐까요?
당내 경선이 진행되는 중에 합수본의 수사가 개시된다면
그 수사의 공정성 시비에 논란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이 시점에 합수본이 개입하는 이유를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는 말에 섬뜩함을 느꼈는데,
지금 제가 2020년 대를 살고 있는 것인지,
공안 정국이 횡횡하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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