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정황을 통해 유추해보면
보완수사권 때문에 갈라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청래는 대통령과 10번 정도 독대했다고 했죠
아마 대통령은 보완수사권을 남기자고 했는데 정청래는 국민과 했던 약속 때문에
이건 양보할 수 없었을 겁니다
계속해서 설득하려고 했지만 정청래는 주장을 꺽지 않았고
결국 이것 때문에 이재명은 정청래를 버리고
김민석에게 보완수사권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을 총리실 주도로 만들라고 했을 겁니다
그래서 1년동안 민주당 내부에서 싸웠던 거고요
그래서 정청래를 반명으로 몰고 당대표에서 떨어트리려고 했던 거겠죠
이래서 우리는 정청래를 뽑아야 합니다
정청래만 국민과의 약속을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