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 첫 방문했던 오사카 나가호리바시 부근의 chouette
당시 7년전 기술 기준 채신기준이었던 파노라마로 찍은 전경
다시 보니 참 뭐같이 찍었다
2달된 애라는데 웬만한 애들보다 훨씬 크고 날개짓도 커서
다른 우리에 있었는데 소리가 격했다 진짜 2개월 맞는지
얘는 자유롭게 풀어두는 애예요? 하니까 아 얘는 하고서
왜 풀려있지 하고 점원한테 제지당했다
오늘도 부엉이상은 탈출에 실패했다
사람을 좋아하는지 내가 다가오니까 다가와서 머리 기울이던데 이거 플러팅이 아닌지
치명적인 부엉이들
이 표정이 개멍청해서 ㅋㅋ 멍청해보인다 했다가
이렇게 쳐다보니까 무서웠다 미안하다고 이마를 쓰다듬으니까 기분이 좋은지 손에 부비부비를 해준다
규모는 크지는 않지만 부엉이들이 귀여웠던 곳이다
기분이 안좋은 부엉이씨
전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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