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반천장 게임이 블아에 맞지 않는 옷인 이유
간단함
블루아카는 프리코네처럼 픽업 시 보너스를 몇번이고 지급하는 겜이기 때문
프리코네가 반천을 도입하지 않고 매번 리셋되는 모집포인트형 가챠를 유지하는 이유기도 함
즉 픽업을 먹기만 하면 장땡이 아니라 즉각적인 실전 전력화 시, 단순 과금 효율만 계산해서는 해당 가챠에서 여러번 뽑는게 큰 손해까지는 아닌 오히려 전략적 선택이 될 수 있는 시스템
그렇기에 최소한 내가 플레이 한 프리코네 블루아카에서는 150 정도면 그냥 천장 한번 더 치지 라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었음
그래서 200번에 따른 기대값 문제가 더 발생할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