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이 없으니 11월 A매치 까지만 3개월 단기 알바로 임시감독 체제로 가고
아시안컵과 월드컵을 대비해 회장이 선임된 후 제대로 된 감독을 뽑겠다 이건데
문제는 3개월 단기알바 할 감독은 국내감독밖에 없음
축협은 내국인 외국인 모두에게 단기알바 맡을 감독 열려있다라고 하는데
포옛 주장(?)대로 아컵까지 6게월 맡긴 후에 평가하는게 누가봐도 순리인거 같은데
회장이 없으면 작무대행 하라고 부회장 앉힌거 아닌가요?
축협 논리는 항상 들어보면 뭐가 안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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