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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업계 첫 노조’ 결성 스타벅스 노동자들 “공정임금 받고 싶다”
“새 음료나 굿즈 출시 이벤트가 시작되면 긴장됩니다. 고객이 몰리면서 음료 주문이 50~100잔씩 밀립니다. 설거지와 매장 정리까지 제때 못 해 퇴근도 늦어지지만, 인력 충원은 이뤄지지 않습니다.” 서울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6년째 근무해온 파트너(일반 사원급 바리스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270207.html#ace04ou
노조가 제대로 굴러가면 일베는 힘들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