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본) 초회차 뉴비 마음이 꺾이고, 피곤하다
소울 1~3, 엘든링 할때는
기도 계열+방어적 플레이로 조심조심 나아가면서, 수상하거나 몹 폴링이 필요하다 싶으면 활을 쏘든 투척 나이프를 던지든 했는데
이 게임은 순수히 본인 컨트롤로 회피.
더구나 이놈의 길은 너무 비슷비슷해보여 찾기 힘든 와중에,
거리의 을씨년스럽고 어두운 분위기가 마음을 압박해오고,
기본 몹들의 외형이나 비명소리도 마음을 막 긁어오고.
게임 분위기 때문에 나아가기가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