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차 비용 60만원 발생'…충주시, 도로에 골재 흘린 차량 추적
충북 충주시가 초등학교 앞 도로에 골재를 흘린 트럭을 찾고 있다. 살수차 비용 60만 원을 청구하기 위해서다. 23일 충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호암동 남한강초등학교 앞 도로에 골재가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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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없이 자갈 방치…시민 "생각보다 심각"
충주시 호암동 남한강초등학교 앞 도로에 떨어진 자갈(충주시닷컴 게시물 캡처. 재판매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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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가 초등학교 앞 도로에 골재를 흘린 트럭을 찾고 있다. 살수차 비용 60만 원을 청구하기 위해서다.
23일 충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호암동 남한강초등학교 앞 도로에 골재가 떨어져 있다는 신고가 여럿 접수됐다.
현장 확인 결과 골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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