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구단의 이강인 영입 공식 발표가 나오기 전까진 자세한 이야기들을 말할 수 없었고 이제 영입 발표가 나왔으니 그것들을 말해주겠다.
- 이강인 영입 발표는 지난 토요일 오전에 이뤄졌고 서울과 SNS상에 큰 임팩트를 남겼다.
- 지난 7월 6일 나는 이강인 영입이 35m+@의 약 40m유로 규모로 완료됐다고 말했다. 그리고 지난 주말 대부분의 언론들이 이곳에서 내가 말한 이 금액과 동일한 이적료를 말했다.
- 이강인 영입은 구단이 4년간 쫓았던 영입이며 몇 개월 간 진행해온 작업 덕분에 성사가 가능해졌다. 지난 12월에서 1월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미 이강인 영입 작업을 계획하고 있었다.
- 이건 연합해 진행된 작업이다. 왜냐? 스포츠적인 부분에서 마테우 알레마니가 이 작업의 고삐를 쥔 인물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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