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당시 공약이었던 여러가지 개혁과제 신속하고 깔끔하게 완수하고
부동산시장 과열 막으며 집값 안정 도모하며
코스피 고공행진에 경제성장률 OECD 최상위권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선진국 막차탄 대한민국을 부국강병의 불멸의 토대 위에 올려놓는다면
아마도 현직 연임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무르익으며 개헌에 대한 요구가 빗발치겠죠.
근데 이 정부는 공약이었던 개혁과제들은 진작에 곰팡내 나는 짬통에 집어넣고
각 중요부처에 극우 인사들 앉히며 흐린눈 번쩍 뜨이게 하더니
DJ 노,문으로 이어지는 민주당 코어지지자들과 진영의 스피커들 욕보이며 코너에 몰아넣고
이러한 일련의 사례들과 조직적인 움직임을 보건데
국정기조의 모든 나침반이 개헌을 위해 움직이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인위적 개헌에 걸림돌이 될것이 자명한 전통적 민주당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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