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전부 캣맘, 동물단체 주장을 반복한 거라 이거 뭐 굳이 반박을 해야 하나 싶군요.
장면마다 기존에 올린 글들 링크만 달아도 될 것 같은데 그럴 의욕도 안 나는 수준입니다. 🙄
하튼 뭐 서울시 모니터링 얘기만 해도 여러 번 적었습니다만 그 이전에..
대한수의사회는 작년 2월 성명에서 "TNR로 개체 수 증가를 막으려면 지역 내 중성화 개체 비율이 75%를 넘겨야 하지만 서울 등 광역시 중성화 비율은 13% 이하에 그친다"라면서
국내 TNR 사업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에 실패했다
고 밝혔다.
[길고양이 논쟁] ③'중성화' 효과는…"개체수 감소" vs "효과 의문"
https://www.yna.co.kr/view/AKR20230210103600530
두 분 다 대한수의사회 소속일텐데,
2022년 대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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