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882
일부 커뮤니티에선 정청래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이 많아 보여도 커뮤니티는 한줌일 뿐입니다
유튜브만 봐도 커뮤니티와 괴리가 심하다는걸 알수가 있죠
현장느낌은 어떨까요?
계파정치를 비난하던 분들이 몰려다니며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당원들의 참여가 저조합니다
같은지역인 울산을 비교해도 차이나는걸 알수있죠
커뮤니티를 민심의 척도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현장느낌과 여론조사의 추이는 다르다는 것을 저관여층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명연설을 하던 서미화 최고위원 후보의 영상은 조회수 120만과 좋아요 10만을 달성하였군요
들으면서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었는데 해당영상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