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정부의 정책을 믿고 관심없던 주식을 시작했는데
지금처럼 비정상적인 패닉장이라면 정부에서 뭐라도 정책을 내놔야 하는거 아닙니까.
정상적으로 내렸다 올랐다 하는 정상적인 주식시장이 아니라 한국만의 이상한 리스크가 작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진짜 정부탓 하고 싶지 않은데 정책에 책임있는 분들이 지금의 상황을 정상적인 상태의 시장으로 보고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신뢰가 무너지고 패닉이 무섭게 휘몰아치는 지금..어렵네요.
앞으로 주식장에 돌아오지 않을 주린이분들 많을것 같아서 장기적으로 한국의 주식시장이 어떻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