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 스파이더맨 브랜드뉴데이) 그냥 존재 자체가 치트키이신 분
너무나도 거대하고 파괴적인
힘은 통제하거나 억제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 양반들
그딴 거 필요 없고
편견이나 두려움 없이
그저 사랑해주고 보듬어주며
믿어주기만 하면 다 괜찮다고
몸소 행동과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분이신
메이 파커
그냥 잠깐 등장해서 진이 피터 기억을
통해 경험한 사랑만으로 감화시켜서
엑스맨 시리즈에서
1~3편
자비에 교수가 한 행동이랑
역대 시리즈 일들 싹다 무색하게
한큐에 해결해서
전부 범부로 만들어버림
존재 자체가 mcu 진이 원했던
능력에 상관없이 자길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고 지지해주는 어머니
그 자체라...
그냥 존재 자체가
옆동네 켄트 부부랑 함께
도덕적
치트키
그 자체임.
진짜 엑스맨 유니버스 부모들이
파커 부부 절반만 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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