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건전 타이 마사지를 다녀왔다..(물리치료? 분근착골?)
원래 다니던데가 망했는데, 그자리에는 그나라 전통마사지가 생겨있었음.
(원래 다니던 곳은 복지사 할 때 장애인 분 모시고 다니던 찐 건전업소)
그런데 보통 그런데는 전문마사지 보다는~~그........ 풍속업 수준이라서 가기가 싫었음.
내가 좋아하는건
아로마 타이마사지. 건식 타이마사지보다 1~2만원 더비싼 대신에, 조금..... 아주 조금 덜아픔 ㅋㅋ
그래서
다시 검색에 검색을 해서 건전한데를 찾았지. 왜 그러냐고???
대충 아무데나 들어가면 그거 영 안좋아. 간판은 합법인데 불법을 섞어서 하거든.
1. 태국 아줌마가 아니라 태국 아가씨가 들어옴.
2. 마사지 제대로 할줄 모르고 대충 고양이 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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