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초기 충주에서 벌어진 탄금대 전투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기존의 통설과 다른 부분이 조명됨
신립의 병력 대부분은 오합지졸….
훈련이 안된 병사가 대다수
당시 일본군은 3갈래로 진격중
고니시, 가토, 구로다
신립이 조령을 막아도
나머지 2군, 3군한테 고립되 죽거나
이 둘의 병력이 신립 무시하고 서울로 올라가면 그만임
신립은 탄금대를 본인의 의지로 선택한게 아님
고니시 부대의 빠른 진격속도로
수성이 마땅치 않은 충주성을 버리고 후퇴하던 중
보병들의 후퇴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기병들을 이끌고 지연전을 벌임
보병들이 퇴각할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기병돌격을 감행함 ㄷㄷ
명장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졸장도 아님
누가 와도 지는 전투
이 패배의 책임을 당시 조정에서는 신립한테만 돌림 ㄷㄷ
본인들 책임을 회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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