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새우젓 장사 비하발언이 아님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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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속담에 ‘절간이 망하려면 새우젓 장사가 들어온다’는 말이 있는데,
오늘 미셸 스틸 대사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군요.
주재국 대통령, 주무부처인 외교부장관, 외교부 의전장이 모두 외유 중인 틈을 골라 들어오는 모양새가 괴랄하기 짝이 없습니다.
구속영장이 기각된 올림픽경기장 집단난동사태 주동자는 31 일에 개최될 스틸 대사 환영대회에 참석한다는데, 극우단체들이 외국에서 오는 대사 환영식을 연다는 것도 난생 처음 들어보는 소리입니다.
오밤중에서 새벽으로 넘어가는 시간만 되면 X중독 발작증상이 있는 트럼프를 벤치마킹하시는지 오밤중과새벽에 X를 즐겨하시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취임 이후 지금까지 미국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담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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