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운영 종료를 앞둔 서울시 기후동행카드를 대체할 '기후동행패스'가 오는 9월 1일 출시된다. 정부가 운영하는 '모두의카드'에 서울 시민을 위한 지역 특화 혜택을 더했다.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 일정에 맞춰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한 기후동행패스를 9월 1일 정식 출시한다고
30
일 밝혔다.
당초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계획을 밝혔지만 대광위와의 협의 끝에 새 카드명을 '기후동행패스'로 명명했다.
서울시는 특화 서비스로 청년 유형 적용 연령을 만
34
세에서
39
세로 연장해달라고 대광위에 요청했고, 현재 시스템 연계와 검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절차가 마무리되면 만
35~39
세 서울시민도 청년 유형의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향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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