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에 굴하지 않는 일본 아이돌 가수
이가리 토모카.
2014년부터 아이돌 활동, 4년차에 소속된 스팀걸즈란 유닛의 리더가 되었지만.
석달도 안 되어서 도보를 걷던 중 강풍에 떨어진 간판에 깔려서 척추 신경이 손상되어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음.
무대 활동이 힘들어져서 사임했지만 본인의 희망과 팬들의 응원으로 재활 치료를 받으면서
비록 서진 못 하고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지만,
아래와 같이 무대 활동을 지속 중.
(아이돌 외에도 유튜버 활동 등을 병행)
https://x.com/igari_tomoka3/status/2082831350290378933
그런데 어디가나 속이 꼬인 인간들은 있기 마련이라
안무가 제한되니 춤 덜 추고 휠체어에 앉은채 편하게 활동한다며 조롱하는 악플들이 종종 달리곤 해서 분통을 터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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