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속사가 없다 보니까 제작진과의 의사 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던 게 사실이다.
(거절할 만한 것도 적절하게 거절하지 못 했다는 늬앙스가 있음)
2. 해당 프로에서는 자진 하차 하기로 했다. 계약 문제가 걸려있어서 간단한 문제는 아니지만, 내 부족함이다.
3. 리센느 소속사 대표님과 통화를 했고, 직접 사과를 드렸다.
리센느 멤버들에게도 재차 사과의 말을 전했는데, 오히려 멤버들이 저를 먼저 걱정해주셨다고 들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
내가 정말로 초심을 잃었나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