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45452?cds=news_my_20s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투표자 대기 문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한 투표소에서 인쇄된 용지와 무번호 용지 2장의 일련번호가 똑같이 기재된 사례를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합수본은 무번호지가 도입 취지에 맞지 않게 중구난방으로 사용되면서 선거에 혼선을 부르고, 결국 공정성과 투명성까지 의심받게 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 사실 관계 확인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