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광팬이어서 모든 무대인사나 행사를 따라 다녔대요
그여자한테는 황정민이 그야말로 내안의 왕자님이었겠죠
근데 어느날 황정민이 번호를 알려주고
밥한번 먹자 했나 그랬대요.
그여자는 얼마나 기쁘겠어요 세상을 다가진 기분이었겠죠
근데 황정민이 첫데이트라느니 설렌다느니 하니까 미쳐버린거죠
안아보고 싶다 이런말도 하니까 진짜 연애하는 기분이었을것 같기도 합니다
그뒤로 여자가 흑화해서 스토커로 변했다지만
암튼 유부남들 제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여기저기 흘리고 다니지 마세요
남녀가 바뀌어서 유부녀 여배우가 노총각 팬한테 설렌다느니 안아보고싶다느니 저리 행동했다고 생각해보세요